안성훈부터 황민우까지...‘미스터트롯2’의 화끈한 팬서비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3.3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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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2’ 출연자들이 특별한 콘서트로 팬과 시청자 응원에 보답했다.TV조선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이 방송 내내 받은 뜨거운 사랑을 이번에도 화끈하게 보답했다.

‘미스터트롯2’ 출연자들은 경연 종료 특집 프로그램인 ‘스페셜 콘서트 전설의 시작’을 통해 경연 과정에서 미처 드러내지 못했던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리틀 싸이’로 불린 황민우와 ‘형만 한 아우’ 황민호의 형제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트로트 유소년 3인방으로 불린 박성온, 송도현, 황민호는 프로그램 출연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수호는 무용가 이철진과 전통춤 승무 협업 퍼포먼스로 호흡을 맞추며 한국 전통 예술의 진수를 보여줬다.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등 톱7은 김연자와 함께 ‘아모르파티’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마스터로 활약했던 김연자는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다"고 오히려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은 30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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