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6년 만에 단독 콘서트 연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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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토니안이 6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대박기획

가수 토니안이 6년 만에 콘서트 무대에 선다.

토니안은 5월19, 20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3 토니안 콘서트 마이마이(MY MY)’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펼친다.

이번 콘서트는 2017년 이후 6년 만의 개최인 만큼 토니안은 다채로운 선곡과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공연기획사 대박기획은 "이번 콘서트는 총 7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옛 추억이 깃든 노래들과 이야기를 선보이며 팬들과 토니안 사이의 추억과 낭만을 회상, 가까이서 음악으로 호흡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티켓 예매는 5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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