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대리모 통해 얻은 생후 3개월 아들 첫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05 14:56
1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대리모를 통해 얻은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패리스 힐튼 SNS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대리모를 통해 얻은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 있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아들을 안고 있고, 또 누워 있는 아들과 코를 맞대고 있는 등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달 출연한 미국 CBS 토크쇼 ‘드류 베리모어 쇼’에서는 아들에 대해 "작은 천사"라며 "마음 전체가 꽉 찬 기분이다. 이제 저의 인생이 완성된 것 같다"며 모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2021년 11월 사업가 카터 리엄과 결혼한 패리스 힐튼은 "아기를 갖기 위해 체외수정(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며 난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월 대리모를 통해 첫 아기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백솔미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