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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 관계자가 지난 6일 충북 단양군 단성면 두항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비료 300포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 |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은 지난 6일 충북 단양군 단성면 두항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폐광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비료 300포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황주기 광해광업공단 감사실장은 "공단은 지역사회 상생과 소통을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onhee454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