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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 사옥 전경. |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라오스 에너지광산부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라오스 에너지광산부 지식관리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라오스 광해·광업·에너지 분야 관련 종사자들의 전문성 확보 및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황규연 광해광업공단 사장은 "광해광업공단의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 및 관리 체계와 한국형 지식관리시스템이 라오스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원산업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wonhee454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