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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종 A33·37·60블록 위치 |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본부가 인천영종 A33·37·60블록 공공분양주택(3개 블록 1,409호)에 대한 추가모집공고를 시행하고, 오는 5월 2일~3일 청약접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물량은 2022년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 이후 부적격 당첨 등의 사유로 발생한 잔여세대이다.
LH청약센터를 통해 진행되는 청약접수는 지역제한없이 전국 누구나 가능하다. 유주택자까지 청약자격을 대폭 완화하여 무주택세대구성원이 아닌 유주택자 등은 5월 3일 접수 가능하다.
주택공급가격 역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전용 84㎡는 3억원대의 분양가가 책정됐다. 또 당초 분양대금의 40%의 중도금을 없애고, 향후 입주 시 잔금 90%를 내도록 했다.
인천영종 3개 블록 단지들은 모두 영종도 내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돼 있는 중산생활권에 자리잡고 있다. 각종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초·중·고 학세권에 따른 교육여건이 뛰어나며, 씨사이드파크, 박석공원을 포함한 근린공원이 인접하여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영종하늘도시는 인천 최고 명문고로 아려진 하늘고, 과학고, 국제고 ed이 위치하고 있다.
또 영종지역은 동북아 최대 규모 복합 리조트 ‘인스파이어 리조트’가 금년 말 개장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상담은 LH 청약센터로 문의하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