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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테마파크 본관 앞에 설치한 종이의 숲 |
‘색으로 떠나는 종이여행’, 제25회 원주한지문화제가 지난 5일 개막해 15일까지 열려 65만명(오프란인 30만, 온라인 35만)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역작가, 시민, 청소년, 영유아, 자원봉사자 등 만2000여명의 시민과 27개 후원단체가 함께해 전국 유일의 시민주도로 시작된 축제임을 증명했다.
10일 간 진행된 축제 주요 콘텐츠인 야간 장미등, 빛의 터널-풀뿌리 한지등, 12지신 장엄등, 소망등, 한지오색등, 윈드 키네틱아트 설치작품으로 MZ세대의 축제 방문행태에 적극 대응하면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축제위원회는 기존의 친환경, 민관 거버넌스 등 모범 축제에 축제의 사회적 가치 창출의 축제로서의 비전을 가지고 ESG를 선도하는 26회 원주한지문화제를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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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한지등-빛의터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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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로 소원등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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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함 블록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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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노시 장인의 잉어만들기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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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뜨기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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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문화제 개막식날 열린 한지패션쇼, 시민들이 직접 모델로 선보였다. |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