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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전경. |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은 다음 달 12일까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에 참여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에너지 감축설비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사업은 2차 공모 사업으로 설비 도입 비용의 최대 70%(60억원 한도)까지 지원한다.
지난 3월에 진행된 1차 공모사업에는 총 18개 업체가 선정돼 약 45억원을 지원받는다. 2차 공모 지원 예산은 총 150억원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너지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wonhee454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