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찾아가는 공사현장 청렴감찰관. 사진제공=포천시 |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8일과 9일 이틀 동안 공사 관련 공직자 부패행위 및 갑질 근절을 위해 ‘찾아가는 공사현장 청렴감찰관’을 운영했다. 이 제도는 작년부터 포천시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특수시책이다.
|
▲포천시 찾아가는 공사현장 청렴감찰관. 사진제공=포천시 |
청렴감찰관은 공사현장 9곳을 방문해 현장대리인을 만나 공직자 부패행위 및 공익침해 행위가 발생할 경우 신고를 안내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및 장마-폭염에 따른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
▲포천시 찾아가는 공사현장 청렴감찰관. 사진제공=포천시 |
감사담당관 관계자는 13일 "현장에선 안전사고 예방 및 부패행위 발생 시 신고를, 내부 공직자에게는 청렴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공사현장 청렴감찰관 제도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