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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브랜드 리베브가 이번 분기에 신제품 리베브 퓨어 활성엽산 800µg, 리베브 간 릴렉스 밀크씨슬 + 테아닌, 리베브 판토비오틴 맥스 3종을 새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리베브 퓨어 활성엽산 800µg’은 태아의 발달을 위해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인 엽산을 800µg 함량으로 담아 임신 주차에 상관없이 섭취 가능한 제품이다. 노케스템으로 만든 제품이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비타민 B6, B12, D를 함께 배합한 것이 큰 장점이다.
‘리베브 간 릴렉스 밀크씨슬 + 테아닌’은 밀크씨슬과 테아닌을 주원료로 배합하여 스트레스와 간 피로를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 테아닌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원료로, 녹차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이다.
‘리베브 판토비오틴 맥스’는 국내 최초 올인원 비오틴으로, 비오틴과 판토텐산을 황금비율로 배합했다.
브랜드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런칭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로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리베브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대인의 건강고민을 위한 영양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