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스트 석·박사가 일반인 예비창업자와 한팀 이뤄 창업 활동에 참여
- 일반인 예비창업자의 사업 아이디어, 기술 및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협력
- 카이스트 학생들은 실전 창업을 경험, 예비창업자는 창업 성공의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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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창업원(원장 배현민)은 2018년부터 ‘오픈벤처랩(카이스트 Open Venture Lab)’을 운영해 작년 말까지 32개의 기술기반 일반인 창업 기업을 배출했다. 이들 창업 기업은 18억 원의 투자유치와 신규고용 81명의 성과를 내는 등 기술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창단하는 스타트업 팀 빌더는 카이스트 석·박사생을 중심으로 구성된 창업 지원단이다. 오픈벤처랩에 참여하는 예비창업자와 한 팀을 이뤄 사업 아이디어와 기술 검증, 사업모델 고도화 등의 창업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공과대학, 경영대학, 인문사회융합과학대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 지식을 가진 20명의 스타트업 팀 빌더들은 카이스트 창업원이 진행한 공모를 거쳐 지난달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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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민 창업원장은 "예비창업자는 카이스트의 우수 인재와 자원을 지원받아 창업에 성공하고, 카이스트의 스타트업 팀 빌더들은 실전 경험을 쌓아 개인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오픈벤처랩과 스타트업 팀 빌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카이스트 창업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