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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9일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제공=이정진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9일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서 "지난 27일 오후 10시 30분께 함평군 엄다면 엄다천 인근에 수문을 점검하러 나갔다가 실종된 60대 오모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숨진 도민을 애도했다.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 37분께 함평군 함평읍 한 펌프장 교각에서 숨져있는 오모씨를 발견했다.
지난해부터 농어촌공사가 위촉한 수리시설 감시원으로 활동한 오씨는 지난 27일 함평군 엄다면 엄다천 인근에 수문을 점검하러 나갔다가 실종됐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