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 신제품 플레인·콘버터감자 에그샐러드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7.0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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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국내 계란 전문 기업 조인의 가공 식품 브랜드 누테이블이 신제품 에그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

누테이블의 신제품 에그샐러드는 ‘플레인 에그샐러드’와 ‘콘버터감자 에그샐러드’ 2종으로, 별도의 조리없이 빵에 발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누테이블의 에그샐러드는 농업회사법인 조인㈜이 직접 관리하고 생산한 국내산 계란을 활용하여 제조해 신선하고, 신뢰를 더한다.

플레인 에그샐러드는 계란을 삶아 으깨어 난황은 크리미하고, 난백은 탱글한 식감을 백분 살렸으며, 으깬 난황과 쵸핑한 삶은 난백, 마요네즈, 머스타드 소스가 어우러져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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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버터감자 에그샐러드는 여기에 톡톡 씹히는 옥수수와 감자, 버터가 더해져 고소한 풍미를 선사하며, 500g 대용량으로 출시된다.

누테이블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맛까지 잡은 누테이블의 신제품 에그샐러드 2종은 식빵, 바게트빵, 모닝빵, 베이글 등 모든 빵과 잘 어우러져 아침 식사용, 아이들 간식 샌드위치 제조용으로 추천드리며, 크래커에 발라 손님 접대용 또는 술안주 카나페 재료로도 활용하기에 좋다”고 전했다.

한편, 누테이블의 신제품 플레인 에그샐러드와 콘버터감자 에그샐러드 2종은 CU편의점, 쿠팡에 입점해 구매가 가능하며, 배달의 민족 비마트에서도 6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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