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용암수 1만병, 초코파이·닥터유 등 4만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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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용산 본사 사옥. 사진=오리온 |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오리온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에 생수 1만병과 과자 4만개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긴급 구호물품은 음용수인 닥터유 제주용암수(530㎖)와 과자류인 닥터유 에너지바·초코파이·오뜨 총 4종으로,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재민과 자원봉사자, 현장복구인력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inahohc@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