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대학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면 일러스트레이터, 영상제작, 웹툰, 게임 분야 등 진출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하다.
한국IT전문학교 시각디자인학과는 2024학년도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비실기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100%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한아전 시각디자인학과에서는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감각 중심의 영상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며 "현재 비실기 입시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내신과 수능반영, 실기시험 없이 비실기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각디자인학과에서는 드로잉을 비롯해 실무심화 등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디지털이미지 응용, 편집디자인, 영상제작 등 80% 이상의 실무수업과 다양한 전공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각디자인학과에서는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를 통해 공모전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들은 디지털 그래픽툴 실무 수업을 통해 스타일컨셉일러스트, 캐릭터, 삽화 등 디지털 기반의 전문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취업에 대비하고 있다. 학생들은 재학 동안 시각디자인 기사,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기능사,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등 다양한 디자인 관련 자격증도 취득하고 있다.
한국IT전문학교는 시각디자인학과 외에도 웹툰학과, 일러스트학과 등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