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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물빛광장을 찾은 학생들.연합뉴스 |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목요일인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강원 내륙·산지와 광주·전라 내륙, 경북 북부 내륙, 경남 내륙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내륙·산지 5∼40mm, 광주·전라내륙 5∼20mm, 경북 북부 내륙 5∼30mm, 경남 내륙 5∼20mm다.
제주도 산지도 5∼20㎜ 비 소식이 있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4.2도, 인천 23.3도, 수원 21.6도, 춘천 21.8도, 강릉 21.3도, 청주 23.6도, 대전 23.1도, 전주 23.7도, 광주 23.7도, 제주 25.0도, 대구 23.4도, 부산 21.5도, 울산 21.6도, 창원 20.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그러나 서울·인천은 오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해안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각각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