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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한국IT전문학교 유튜버학과는 수시모집 전 전문 유튜버를 양성하기 위해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학교에서는 유튜브 등 다양한 1인 미디어 플랫폼에서 역량을 발휘할 크리에이터 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구축, 콘텐츠 기획, 영상 편집 등 실무 위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아전 관계자는 "유튜버학과 학생들은 심화 프로젝트 학기, 프로젝트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제작실습을 경험하고, 취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며 "유튜브 등 다양한 1인 미디어 플랫폼에서 역량을 발휘할 크리에이터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으며 창의력 있는 1인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회의 단계를 거치고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유튜버로 활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유튜버학과는 최근 교내 영상 촬영·송출이 가능한 촬영 장비 등을 구비하였으며, 비대면 학습의 중요성이 커지고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관심도와 수요가 높아져 이에 적합한 시설과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유튜버학과 학생들은 실무교육을 바탕으로 학교 자체 교육 시스템인 프로젝트식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개발하고 있다. 실무능력을 인정받아 많은 IT기업들로부터 산학협력 의뢰를 받고 학기 중 다양한 대외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IT전문학교는 웹툰학과, 일러스트레이션학과, 시각디자인학과를 운영 중이며, 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