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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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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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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여름휴가, 멀리 떠나지 않아도 좋다. 치유와 쉼이 필요할 때는 시흥 갯골생태공원을 거닐어 보자. 산책길에서 만나는 나무와 꽃과 잎과 열매만으로도 내면이 여유로 충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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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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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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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
총 4만본이 식재된 연분홍의 버베나꽃이 짙은 초록 자연과 선명한 대조를 이루며 마음을 행복하게 어루만진다. 아름드리나무 아래, ‘오늘 여기 오길 잘했다’는 문구로 내 마음을 대변한 포토존에서 향긋한 여름추억 ‘찰칵’ 남겨두자.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