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역량 극대화, 사업역량도 적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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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SPC 섹타나인 대표이사. 사진=SPC |
지난 4월 섹타나인에 합류한 김 대표는 2000년~2009년 베인앤드컴퍼니, 2009년~2014년 AT커니 등의 컨설팅 업체를 거쳐 2017년~2020년 네이버 라인의 인도네시아 법인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이후 올해 태국 CP그룹의 핀테크 기업인 어센드머니의 해외사업 총괄대표를 역임한 경영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김대일 대표이사는 "섹타나인이 보유한 디지털 플랫폼 잠재역량을 극대화하겠다"면서 "사업영역도 적극 확대해 최고의 IT 서비스·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inahohc@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