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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사진=에너지경제신문) |
부문별로는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단순매매 대상 기관에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메리츠증권 등 22곳이 포함됐다.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대상 기관에는 신한은행, 삼성증권 등 27곳을, 증권대차 대상 기관에는 하나은행과 미래에셋증권 등 9곳을 각각 선정했다.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은행은 통화안정계정 대상기관으로 자동 선정된다.
한은은 "통화안정증권과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낙찰 등 실적과 정책 호응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며 "이들 대상기관과의 거래를 통해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원활한 유동성 조절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개시장운영은 중앙은행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증권 등을 사고 팔아 유동성과 금리에 영향을 주는 정책 수단이다.
dsk@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