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시민과의 약속사업' 실시간 체계적 관리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7.31 14:10

‘디지털 공약실’에 공약사업 및 100대 핵심과제 추진상황 상시 표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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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이 ‘디지털 공약실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공약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는 모습

이장우 대전시장이 민선 8기 2년 차를 맞이하여, 시민과의 공약사업과 100대 핵심과제 이행사항에 대해 실시간 점검을 강화하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꼼꼼한 관리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디지털 공약실’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약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디지털 공약실’에는 87개 공약사업과 100대 핵심과제가 한눈에 알 수 있게 게재되어 있으며, 사업내용 및 추진 절차, 재원 조달 계획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 앞으로 시정 현안들을 적시에 용이하게 챙겨볼 수 있게 됐다.

이 시장은 "앞으로 디지털 공약실을 통해 시민과 약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보겠다"라며, "지난 1년은 공약 이행을 위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둔 시기였다면, 올해부터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에 매진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디지털 공약실’은 인구·재난·환경·교통 등 시정 주요 현황 및 통계를 시각화해 스마트한 정책 소통과 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시장 집무실 벽면의 대형 모니터를 통해 표출된다.


대전=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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