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적자 우려 에너지·자원특별회계 관리 ‘엉망’…전기·수소차 지원 ‘펑펑’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7.31 15:35

에특회계 지출 중 무공해차 보급·충전인프라 구축 지원비중 절반 넘어



세입 예산인 LNG 수입부과금은 크게 감소해 작년부터 재정적자 전환

김연숙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