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익 부천시장 9일 폭염취약계층 삼계탕 전달 봉사. 사진제공=부천시 |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조용익 부천시장은 9일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현답부천’ 일환으로 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보양식 삼계탕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조용익 부천시장 9일 폭염취약계층 삼계탕 전달 봉사. 사진제공=부천시 |
이번 봉사활동에서 조용익 시장은 방문가정 폭염 대비 실태도 직접 점검하고, 주민 건강상태도 꼼꼼하게 살피고, 폭염 속 여름나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현장 챙기기’에도 분주했다.
|
▲조용익 부천시장 9일 폭염취약계층 삼계탕 전달 봉사. 사진제공=부천시 |
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3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 사업에 선정돼 받은 보조금(총 600만원)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지원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19일에도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
▲조용익 부천시장 9일 폭염취약계층 삼계탕 전달 봉사. 사진제공=부천시 |
조용익 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도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고 있는 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도 폭염을 비롯한 다양한 응급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