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권리와 인권 향상을 위한 권리증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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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성군) |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홍성군이 지난 11일 홍성 가족 어울림 센터 4층 상상 누리홀에서 아동 참여위원회 아동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 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위원 아동들의 주된 활동 주제인 ‘건강권’을 주제로 아동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사례와 함께 눈높이에 맞게 진행됐으며, 향후 아동들의 권리증진을 위한 활동 로드맵을 제시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교육내용은 ▲ 유엔아동권리협약 및 아동 권리의 이해 ▲ 아동의 4대 기본권리 ▲ 아동 인권 향상 ▲ 부모 양육 교육 등과 더불어 신청 기관에 맞는 맞춤형 권리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래 가정 행복 과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아동 친화 도시 홍성군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에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아동 권리교육’은 홍성군 관내 18세 미만 아동 및 학부모, 아동복지시설, 학교 등을 대상으로 신청 기관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신청을 받아 교육을 실시한다.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