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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대학원(생)을 주 대상으로 세계적인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하며, 원자력 R&D의 긍정적인 미래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2021년부터 미래비전 웨비나를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학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원자력계 주요 동향 및 현안을 다루고, 국내·외 유명 연사 강의를 제공하며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이를 통해 관련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웨비나를 준비했다.
올해는 '핵연료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하에 웨비나 시리즈를 기획하였으며, 5월 ‘국내·외 핵연료 개발 동향’을 주제로 진행된 웨비나에 이어 8월, 11월 총 3차례에 걸쳐 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SMR 핵연료'를 주제로 진행되며, 센트러스에너지(Centrus Energy)의 Dan Leistikow(HALEU 세계 공급전망), 프라마톰(Framatome)의 Norman Garner(LEU 최신 현황 및 프라마톰의 제조 기술), 그리고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의 Toni Y.Karlsson(MSR 핵연료)가 연사로 참여한다.
발표시간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 마련해 폭넓은 의견교류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영한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특히 24일 오후 6시까지 사전등록한 수료자에 한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참가를 원한다면 2023년 원자력연구 미래비전 웨비나 사이트에서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