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MOU 체결…'액화수소 탱크 트레일러 운송사업' 기술 안정성·인력 수준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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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충북 음성군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열린 산학연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탁송수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원장, 최갑주 CJ대한통운 P&D 그룹장, 박승렬 극동대학교 부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CJ대한통운은 올 하반기부터 액화수소 탱크 트레일러 운송사업을 개시한다. 이는 인천 플랜트에서 생산되는 액화수소를 전국 12개 충전소에 운송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규제 샌드박스를 승인받았다. 최갑주 CJ대한통운 P&D 그룹장은 "친환경에너지 물류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우수한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친환경 저탄소 물류 생태계를 구축해 2050 탄소중립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