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대 디자인상에서 최고상 포함 총 6개팀 본상
- 학생부문 아닌 기업경쟁부문에서 수상해 더 주목받아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유승헌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 교수가 이끄는 디자인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총 6개의 본상을 수상하고 그중 한 작품은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디자인조형학부 디자인 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디자인팀들은 학생부문이 아닌 일반 기업 경쟁 부문에서 수상했다는 점에서 더 주목을 받았다.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IDEA상은 독일 레드닷, iF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 IDEA 디자인상 커뮤니케이션 부문에는 60 여개국 약 8000여 작품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다. 유승헌 교수 디자인팀은 사용자 인터페이스(Interface), 사용자 경험(UX) 분야에 걸쳐 수상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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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상을 수상한 Bandi 디자인(왼쪽)과 김민균·이윤정 디자이너 (사진=고려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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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 Frame 디자인, 우 : 정수현·전은지·정인지 디자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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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 ARIUM 디자인, 우: 한정희·강위영 디자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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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 NUBIT 디자인, 우: 김지윤·김수연·김지은 디자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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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 OnGuard디자인, 우: 권기범·김정은·허재혁 디자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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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 METAS디자인, 우: 이재황·김형준·리위 디자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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