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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이랜드 피어(PEER) 대명’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시스템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2개 단지로 오피스텔 전용면적 25~78㎡, 공동주택 전용면적 25~59㎡ 총 448세대로 조성된다. 일반공급 358세대, 특별공급 90세대 물량이다.
주택형별로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25㎡ 58세대 △29㎡ 159세대 △59㎡ 175세대 △76㎡ 1세대, △78㎡ 2세대, 공동주택형 △29㎡ 8세대 △59㎡A 19세대 △59㎡B 10세대 △59㎡C 16세대다.
오피스텔은 복층형으로 시공되고, 공동주택은 발코니 확장으로 설계돼 널찍한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2~3룸, 아일랜드 주방, 드레스룸, 다용도실(팬트리) 설계 등을 통해 공간 활용성까지 높였다.
해당 단지는 더블 역세권(대구 지하철 1·3호선 명덕역, 3호선 남산역)과 버스정류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생활 인프라 또한 우수하다.
더현대대구, 동아백화점 등 대형 생활편의시설과 명덕초, 남대구초 등 우수한 학군이 조성돼 있다. 이외 이월드, 두류공원 등이 인근에 소재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합리적이고 투명한 전문임대 운영업체의 관리, 단지 내 상가와 개인창고, 라운지카페, 멀티룸, 공동세탁실, 키즈존, 옥상정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