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비가 개인 갯골생태공원에는 맑고 청명한 하늘 위에 피어오른 새하얀 뭉게구름과 푸릇푸릇한 나무들이 한층 선명해진 색을 뽐내고 있다. 계절 흐름에 맞게 다양한 자연경관을 선사하는 풍경이 도심 공원을 찾은 나들이객 발걸음을 더욱 즐겁게 한다.
처서(處暑)가 지나고 가을 문턱에 성큼 들어선 25일, 갯골생태공원 산책로에는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수줍은 얼굴을 내밀고 하늘하늘 가녀린 몸매를 흔들고 있다. 폭염도 막지 못한 생명의 신비이자 아름다움이다. 갯골생태공원 곳곳에 소담스레 핀 꽃을 감상하며 주말 여유를 누려보자.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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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시흥시 25일 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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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시흥시 25일 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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