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는 건물주다, 자영업자 위한 '장건 정규 2기 세미나' 성료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8.2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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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교육·서비스 기업 '장사는 건물주다'가 자영업자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한 '장건 정규 2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9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포스코타워 3층 이벤트홀에서 장건 정규 1·2기 수강생 약 200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특히 '평범한 자영업자에서 상위 1% 사업가로 성장하는 법'이란 주제 아래 현 라라브레드 대표이자 '창업오빠 강호동' 채널을 운영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는 강호동 대표, 권정훈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이창헌 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이 직접 자리해 주제 별 강연을 진행했다.

장사는 건물주다는 자영업자들이 건물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온·오프라인 정규 과정과 매출 향상 집중 과정 등을 정기 운영 중이다. 이번 세미나는 수강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콘텐츠를 전달하자는 취지 아래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세미나 첫 순서로 '장사는 건물주다 1.0'에 이은 2.0 버전이 공개됐다. 2.0 버전을 통해 보다 더 세분화된 교육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시스템, 커뮤니티 활성화 등을 이루어 수강생들에게 디테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포부다.

이어 강호동 대표는 전국 각지에서 열심히 일하는 자영업자들이 수없이 많지만 그들 모두가 부자는 아니라는 점, 또 같은 세상에 평생을 부자로 사는 건물주들이 많지만 그들 모두가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연 전반에 걸쳐 강조했다. 이러한 정보 비대칭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어떻게 하면 부자들과의 격차를 메꿀 수 있는지 설명했다.

다음으로 ‘장사 권프로’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권정훈 CMO가 '자영업자 5000명을 만나고 느낀 상위 1%들의 공통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권정훈 CMO는 Q·S·C·M·V·B등이 상위 1%의 공통점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가장 큰 차이는 M(Marketing)에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장사는 건물주다 내에서 돈깨비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이창헌 COO가 '가장 빠르게 건물주가 되는 자영업자들의 특징'이란 타이틀로 강연을 맡았다. 평범한 자영업자 또는 직장인이 1년 내에 건물주가 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실제 사례와 더불어 이야기했다. 이어 참가자 혜택 안내 및 질의 응답 시간으로 세미나가 마무리됐다.

장사는 건물주다 조현우 공동대표는 "자영업자들에게 특화된 경영진과 강사들을 바탕으로, 교육부터 실전까지 직접 경험한 노하우를 올인원으로 쉽고 자세하게 전수하는 것이 장사는 건물주다 서비스의 핵심"이라며 "자영업자, 투자자, 중개인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이해관계를 만드는 것이 장건 2.0의 미션"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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