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 융합교육에서 원격학습의 새로운 가능성 열어"
- 사회적 경제적으로 소외된 지역의 의미있는 프로젝트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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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웨어 온라인 학습 플랫폼에서 학습한 학생들이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하는 모습 (사진=경희사이버대) |
마인드웨어는 ‘마음(Mind)’과 ‘소프트웨어(Software)’를 결합한 합성어로 인간의 인지 능력을 개선 및 보완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술이나 도구를 의미한다. 또한 인간의 인지 능력과 관련된 프로그램, 앱, 기계적 장치 등 그리고 융합적 사고를 촉진하는 플랫폼을 말하기도 한다. ‘마인드웨어 프로젝트’는 예술 교육, 연주공연 기술, 그리고 인간의 감성 지능 향상을 위해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체계적 효율적 사고방식을 배우며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여 인간이 가지고 있는 창의력을 발전시키는데 인공지능이 이루지 못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경희사이버대 IT·디자인융합학부 어윤일 교수는 "마인드웨어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발된 교육 플랫폼으로 사회적 경제적으로 소외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맞춤화된 세계 최초의 커뮤니티 학습 플랫폼이다. 이 프로젝트의 초창기 버전은 한국에서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기 3개월전 우리금융 그룹의 후원을 받아 이미 선을 보인바 있다."며, "이후 교보생명과 SK하이닉스를 비롯한 후원사들의 지속적인 개발 지원을 받아 점진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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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학습 플랫폼에서 학습한 학생들의 실제 연주 모습(좌측)과 자기주도 학습에 참여한 학생 모습(우측) |
한편, 어윤일 교수는 2015년 부터 MOOC2.0 플랫폼부터 나노무크(N-MOOC), 경기무크(G-MOOC 지식 배움터)와 국방부 엠무크(M-MOOC) 플랫폼 등 여러 플랫폼을 개발하며 활발한 활동으로 다양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