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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버스 노선 직선화.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1500번, 1082번은 고양시에서 서울시 영등포로 출퇴근하는 시민수요가 많은 노선이다. 기존에 성산대교를 경유하는 해당 노선을 양화대교 경유로 바꿔 노선을 직선화하고 이용승객 만족도를 높였다.
택지개발지구 개발에 따라 빠르게 늘어나는 대중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5개 버스노선도 신설했다. 고봉동-식사동에 수요응답형 버스노선 2개를 신설하고 대덕동-덕은동-덕이동에 마을버스 노선 3개를 신설했다. 오는 9월에는 덕이동에 1개 버스노선이 추가될 예정이다.
장은옥 버스정책과 팀장은 28일 "버스준공영제 추진을 앞두고 노선을 개편해 운행시간과 배차간격을 단축해 시민이 더욱 편한 대중교통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