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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식 파주시의회 의원. 사진제공=파주시의회 |
최근 산책이나 걷기운동을 하면서 주변 쓰레기를 담는 환경보호활동이 지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조례안 제정으로 쓰레기 담으며 걷기(쓰담걷기) 활동을 지원해 시민건강 증진은 물론 생태계를 지키는 자발적인 환경정화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제도적인 근거가 마련될 예정이다.
조례안은 주요 내용으로 △쓰담걷기 활성화를 위한 시장 책무 △계획 수립 및 시행 △활성화 지원 사업 △협력체계 구축방안 및 포상 등을 명시했다.
오창식 의원은 "시민의 건강한 생활과 자연환경보전 활성화를 위한 쓰레기 담으며 걷기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조례안을 제정하게 됐다"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기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담으며 걷기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환경보호실천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