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푸시 통한 알림 서비스 제공
가격 변동에 즉각 대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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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미국주식 시세 알리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KB증권 사옥. KB증권 |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은 미국주식 투자자들의 편의성 확대를 위해 ‘미국주식 시세 알리미’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미국주식 시세 알리미’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종목의 가격이나 등락률 조건을 등록하면 시장가격이 조건에 도달한 경우 앱푸시(App-Push)를 통해 알려주는 서비스다.
KB증권 종합위탁계좌 고객은 대표 트레이딩 플랫폼인 KB 마블(M-able)을 통해 무료로 ‘미국주식 시세 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하고 알림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KB증권에서는 미국주식 24시간 매매가 가능하며 바쁜 일상으로 인해 실시간으로 시세를 확인하기 어려운 고객들도 ‘미국주식 시세 알리미’의 모바일 앱푸시를 통해 미국주식 가격 변동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이번 서비스는 변동성이 높은 종목의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맞춤형 투자전략을 세우는 고객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증권은 ‘미국주식 24시간 거래’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중요한 건 끊기지 않는 주문, 미국주식 24시간 거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KB증권에서 해외주식을 거래한 적이 없거나 올 1월1일 이후 해외주식을 거래하지 않은 개인 고객이다. 이벤트 신청만 해도 해외주식쿠폰 2만원을 제공하고 이벤트 기간 내 미국주식 100만원 이상 거래 시 1만원 상당의 해외소수점주식을 증정한다.
giryeong@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