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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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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승마산업 발전을 위해 기획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승마대회가 9일과 10일 이틀 동안 공공승마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승마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 150명과 마필 85여필이 참가해 마장마술 경기, 장애물 경기 등 10개 종목이 치러졌다. 특히 권승경기, KHIS-7, 유소년단체 릴레이 등 어린 승마선수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한 유소년 승마경기도 골고루 편성해 참가자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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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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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
강수현 양주시장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지자체 소유 공공승마장을 보유한 우리 시에서 열리는 승마대회가 국내 대표 승마대회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보다 더 많은 시민이 승마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