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코어, 카르도와 커스터디 계약 체결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9.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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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로아코어가 카르도와 커스터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카르도는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으로 NH농협은행 등이 출자하여 설립한 가상자산사업자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오는 18일부터 커스터디가 시작될 예정이며, 재단에서 직접 관리하고 입출금하던 재단의 보유물량을 일체 커스터디 업체인 카르도에 임치하여 관리하게 된다.

카르도는 이번 계약을 통해 디지털 자산의 안전한 보관 및 정해진 통제 절차에 따른 전송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유지 관리 및 필요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다.

로아코어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써 로아코어는 보다 건전하고 투명한 고객 자산 운용이 가능해졌으며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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