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앱, 몸캠피싱 24시간 무료상담 진행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9.1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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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지털 성범죄 보안 업체 ‘시큐어앱’은 IT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여 피해자 구제에 앞정서고 있다고 19일 전했다.

시큐어앱은 몸캠피싱 피해자들을 위해 24시간 상담 센터와 업계 유일 24시간 출장서비스센터도 함께 운영 중에 있다. 늦은 저녁 및 새벽시간에도 피해자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조속한 피해 해결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몸캠영상 유포 차단을 집중적으로 모든 인원이 투입해 각 팀별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

몸캠피싱 범죄는 이성을 가장한 협박범이 온라인 채팅, SNS, 커뮤니티 등을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하고 적당한 기간 피해자와 소통하며 친밀감을 형성해 경계심을 무너뜨린 뒤 음란 영상 통화, 페이스톡 등을 통해 해당 영상을 녹화하여 확보하고 악성파일 설치 유도로 금전을 갈취하는 범죄를 말한다.

이러한 피싱 조직들은 대부분 해외에 위치하여 범죄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IP를 우회하여 활동하기 때문에 검거 및 추적이 어려운 상황이다.

시큐어 앱 임한빈 대표는 “몸캠피씽 피해자들 대다수 몸캠피씽에 대한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몸캠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언급하였다.

출처를 알 수 없는 파일, 스토어를 거치지 않은 apk 프로그램은 다운받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평소 개인의 보안에 신경을 쓰는게 피싱범죄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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