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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1호선 출근길 시민들로.연합뉴스 |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화요일인 19일 오전부터 낮 사이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에는 곳곳에서 5㎜ 안팎 비가 내리겠다.
서울·인천·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에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1.8도, 인천 22.1도, 수원 20.4도, 춘천 18.6도, 강릉 23.9도, 청주 21.2도, 대전 20.3도, 전주 21.6도, 광주 21.8도, 제주 22.7도, 대구 23.0도, 부산 23.3도, 울산 21.5도, 창원 22.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7∼30도로 예보됐다.
아침까지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겠다.
특히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 해안에 인접한 도로와 다리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