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영어 캠블리, 추석 맞이 최대 45% 할인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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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화상영어 캠블리가 추석을 맞아 최대 4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캠블리는 자신에게 맞는 영미권 원어민 튜터를 선택해 원하는 시간에 학습이 가능한 글로벌 영어 학습 플랫폼이다. 성인을 위한 캠블리클래식 일대일 수업과 그룹수업, 어린이 대상 커리큘럼 및 튜터로 구성된 캠블리키즈로 나눠져 있어 학습자 맞춤 수업이 가능하다.

또한 학습자 상황 및 관심사에 따라 튜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원하는 시간에 노트북, 휴대폰,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편리하게 일대일 맞춤 수업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캠블리가 추석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은 모든 플랜의 기본 할인에 27%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캠블리 일대일, 그룹수업 및 캠블리키즈의 모든 플랜이 해당되며, 홈페이지에서 플랜 구매 시 ‘2023추석할인’ 코드를 넣으면 자동으로 할인된다. 특히 1년 플랜 구매 시 최대 혜택인 4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캠블리클래식 신규 회원에게는 30분 수업을 무료 지원하므로 수강 결제 전 미리 수업을 경험해볼 수 있다.

캠블리는 다양한 배경과 지식을 갖추고 있는 3만여 명의 튜터가 등록되어 있어 학습자의 스타일과 실력에 맞는 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캠블리키즈는 TEFL, TESOL, 기타교사 자격증을 가진 검증된 튜터들이 직접 담당하며, 캠블리에서 무료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대화, 차별화된 언어 능력, 학구적인 영어까지 학습할 수 있다.

캠블리 관계자는 "이번 추석 맞이 이벤트는 캠블리 1:1 영미권 원어민 맞춤 수업을 최대 45% 할인을 받으면서 영어 회화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추석 연휴 동안 캠블리를 체험해 보며 개인의 레벨과 원하는 튜터를 골라 같이 수업하면서 영어회화 실력을 키워보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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