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시카, ‘22 듀얼프로’ 업그레이드 출시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9.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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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이오시카가 23년형 가정용 제모의료기기 ‘22 듀얼프로’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22 듀얼프로’ 제품은 스킨톤 인식 센서뿐 아니라 교체형 카트리지를 통해 IPL 피부질환치료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가정용제모기 기능과 피부관리기 기능 두 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된 제품에는 조사 버튼의 터치감을 개선하여 연속 조사 기능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사용감을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오시카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분들이 남겨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SIPL-22 듀얼프로 레이저제모기가 또 한번 업그레이드 됐다”며 “가정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제모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답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오시카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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