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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흥갯골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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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흥갯골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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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흥갯골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년 시흥갯골축제가 열린 둘째 날인 23일, 축제 개최지인 갯골생태공원에 관람객 발길이 이어졌다. 가족-친구-연인이 150만평 갯골에서 펼쳐지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가을 갯골 매력을 흠뻑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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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흥갯골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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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흥갯골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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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흥갯골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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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흥갯골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아이들은 갯골습지놀이터와 소금놀이터에서 발을 걷어붙이고 직접 자연을 몸으로 느꼈다. 서걱거리는 소금알갱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며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 시흥갯골축제 대표 프로그램 갯골패밀리런에 참가한 가족은 공원 전역을 돌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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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흥갯골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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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흥갯골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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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흥갯골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시흥갯골축제는 24일까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어쿠스틱 음악제가 펼쳐진다. 십센치와 데이브레이크, 산들, 스텔라장 등 유명 뮤지션이 출동해 음악으로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