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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사진)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큐피드’ 프로듀싱 외주용역업체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 한 저작권료 채권 가압류 신청을 법원이 승인했다.어트랙트 |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히트곡 ‘큐피드’의 프로듀싱을 맡은 외주용역업체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 한 저작권료 채권 가압류 신청을 서울동부지방법원이 받아들였다.
어트랙트는 25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안성일 대표가 용역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회사 자금을 횡령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에 더 발견한 안성일의 횡령·배임 혐의에 대해 추가로 가압류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사)저작권협회에 등록된 피프티 피프티의 데뷔 앨범 ‘더 피프티’(THE FIFTY)와 ‘더 비기닝: 큐피드’(The Beginning : Cupid)에 대한 안성일 대표의 저작권료는 지난 7월부터 지급이 보류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