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위시 투 더 문’ 추석 패키지 선봬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9.2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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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추석 호캉스 패키지 ‘위시 투 더 문(Wish to the Moon)’을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 간 선보인다.

위시 투 더 문 패키지는 페어몬트 룸 1박과 함께 ▲스펙트럼 조식 뷔페 2인 ▲약과 디저트 선물 ▲루프탑 바 M29 야식 세트(치킨 단품 메뉴1개, 맥주 2병) ▲피트니스 센터 및 실내 수영장(사전 온라인 예약제) ▲향기로운 여행을 만들어줄 니치 향수 브랜드 르 라보(Le Labo)로 구성된 객실 내 기본 어메니티(디스펜서) 등이 제공되는 내용이다.

추석 패키지 선물로 객실당 1개씩 제공되는 전통 약과는 제조에서 포장까지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섬유공예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강화 소창 보자기 포장은 글로벌 환경 보호 캠페인인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가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손수건, 포장용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 호텔을 방문해 주시는 투숙객분들이 한가위 보름달을 보며 소망하는 바를 이루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하였다”라며 “호텔에서 여유 있는 휴식과 함께 야식 메뉴와 아침 식사를 즐기고 이번 추석 패키지를 통해 편안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추석 패키지는 오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 및 문의는 대표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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