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참여 확대" vs "혐오 확산"…팬덤정치, 정치활동 藥인가 毒인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0.03 09:46

정치적 지분·권력 집중적 제도·온라인 등 극단 요인 다양



욕설문자부터 살해협박까지…팬덤정치 부작용 잇따라



"정치참여 확대 등 긍정기능 넓히기 위해 문화 개선해야"

오세영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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