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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6일 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막식 개최. 사진제공=광명시 |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탄소중립, 광명에서 꽃피우다’를 주제로 내걸고 광명시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6일 광명시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개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과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 시-도의원, 광명시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야마토시 대표단, 시민 등이 개막식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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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6일 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막식 개최. 사진제공=광명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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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6일 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막식 개최. 사진제공=광명시 |
박승원 시장은 환영사에서 "공간복지가 필요해 정원문화도시를 선포했고, 탄소중립 시대로 가려면 정원도시 조성이 중요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했다"며 "광명의 산과 목감천-안양천 등을 잘 살려서 생태정원을 만들어 가는 꿈을 시민과 함께 일궈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은 식전공연에 이어 탄소중립과 RE100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내빈과 꼬마정원사가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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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6일 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막식 개최. 사진제공=광명시 |
한편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탄소중립과 RE100을 표현한 작가정원 등 29개 정원을 비롯해 다채로운 행사가 관람객을 맞이하며, 정원 관련 단체-기업 등이 참여하는 정원산업전도 진행된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