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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장 보궐선거일인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 캠프사무실에서 진 후보와 서영교 의원이 대화하고 있다.공동취재/연합뉴스 |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11일 오후 10시 20분을 전후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태우 국민의힘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10시 50분 기준 개표율 34.31% 상황에서 진 후보 62.84%, 김 후보 33.26% 득표율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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