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잘 되는 전문대 인천재능대, 4차 산업 이끌 전문가 양성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0.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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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산업수요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요즘, 수험생들은 취업 연계율이 놓은 학과를 찾아 진로를 결정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재능대학교는 학생들이 취업 시장에서도 나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특히, 인천재능대에서는 일반대를 졸업한 뒤 적성과 취업,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입학을 다시 결정하는 ‘U턴 입학’ 선호도 이어지고 있다. 인천재능대는 4차 산업혁명 등 스마트사회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취업이 연계되는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간호학과, 항공서비스과, 스포츠재활과, 외식조리창업과, 디지털융합학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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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수시 2차 원서접수는 오는 11월10일부터 24일이다. 인천재능대는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일반전형, 정원 내 특별전형(일반고 전형, 특성화고 전형), 정원 외 특별전형(농어촌 전형, 수급자 및 차상위 전형,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 전형, 외국인 전형)으로 구분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대학 관계자는 "검정고시 합격자나 특성화고 졸업 후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 전문대를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며,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에서 대학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재능대는 Hospitality계열, Wellness계열, AI계열, 예술디자인계열, 미래창업학부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인천재능대 관계자는 "내신 4등급 5등급 6등급 7등급 수험생들이 진학상담을 요청하고 있다"며, "4차 산업을 이끌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일반전형, 정원 내 특별전형,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구분해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천재능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모델로 ‘AI와 Bio 특화 인력을 양성하는 4차 산업혁명 대학’, ‘산학일체형 마이스터대학’, ‘세계로 통하는 글로벌 리딩대학’으로 혁신하고 있다.

 

필수전공 수업인 학생-교수 간 밀착 멘토링 시스템은 인천재능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수해야 하는 과목이다. 초기에는 멘토 교수와 함께 스스로를 파악해보고 대학 생활에 필요한 적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인성교육 중심의 수업을 받는다. 이후 취업을 위해 필요한 멘토링 수업이 진행되며 창의적인 경력 설계부터 취업 역량개발을 위한 교육 등을 받게 된다.

 

학생들이 대학에서 더욱 쾌적하게 학습할 수 있는 공간도 구축했다. 학생들은 질문과 토론, 논쟁 중심의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 수업과 팀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게 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해결법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을 계발하게 된다.

 

인천재능대는 융합형 맞춤전공 교육과 체험·학생설계형 교양 교육을 통한 미래 시대에 대비한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미래 융합 AI 혁신 선도대학으로, AI시대 창의 융합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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