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예보] 전국 대체로 가을비 주륵주륵…서울 출근길은 18도 수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0.19 06:47
빨간우산, 파란우산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걷고 있다.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목요일인 1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에는 전남 서부에, 오전까지 서울, 인천, 경기 북부에, 낮까지 경기 남부와 강원 북부에 비가 오다가 그치겠다.

낮에는 강원 중·남부와 충남 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오전에 그 밖 충청권으로 확대되겠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7.2도, 인천 16.5도, 수원 13.9도, 춘천 13.0도, 강릉 19.4도, 청주 13.1도, 대전 12.2도, 전주 13.4도, 광주 12.7도, 제주 17.0도, 대구 10.9도, 부산 16.9도, 울산 13.2도, 창원 13.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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