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일 서귀포 제주국제컨벤션센터서
저출생 고령화시대 복지 패러다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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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학회장 홍경준 성균관대 교수 |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학회(회장 홍경준·성균관대 교수)는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와 공동으로 20∼21일 이틀간 제주 서귀포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3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를 연다.
올해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는 제주도·보건복지부·농촌진흥청·한국사회복지공제회의 후원과 삼성·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한국사회복지학회를 비롯한 사회복지학 15개 전문학회와 17개 관련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사회복지 분야 최대 학술행사다.
‘인간 중심의 복지 패러다임 전환: 저출생 고령화 시대의 서비스 혁신을 모색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약 800명의 사회복지학자들이 기획, 산학협력, 국제, 일반·학문후속세대, 전문학회 등 섹션별로 참석해 사회복지 방향과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kch005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