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다시 꺼내든 西進전략…내년 총선서 새 기록 세울까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0.30 17:05

인요한 國 혁신위원장, 5·18 묘역찾아 '무릎 사과'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이후 표심에 영향 여부 주목

오세영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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